완두콩

2018년 4월 등산동아리 보고서(부산백양산 애진봉)
2018-04-30 11:13:57
이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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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와 북구 사이에 있는 백양산(白楊山·642m)은 금정산(金井山·801.5m)과 함께 부산 시민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는 산 중의 하나다. 다대포에서 끝나는 낙동정맥 말단부에 솟아 동쪽 기슭에 성지곡(聖池谷)을 끼고 남쪽 사면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천년고찰 선암사(仙岩寺)를 품고 있다. 부산 사람에게는 익숙함을 넘어 지겨울 법도 하다. 하지만, 산행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다. 산행이라면 백양산의 차원의 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 마침 이번 마지막 주일이라 산행하기에 좋은 날씨였다.
  안락교회 등산동아리팀이 백양산 등산에 나섰을 1시 30분의 부산 날씨는 괘청하였으나 미세먼지가 많아 앞 시야가 잘 보이지 않았다. 모두 왕복 7㎞ 구간으로 4시간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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